Certified ScrumMaster

Certified ScrumMaster

Organization

Odd-e

  • Course

    Date: 28-29 June, 2011
    Location: Seoul, Korea, Republic of

    Regular Price: 1500k Won

    (Course description in English below. The course will be in English AND Korean)

     

    한국에서 4번째로 열리는 공인 스크럼 마스터 과정

     

    이 과정에서는 스크럼 마스터 또는 스크럼 팀원으로서 일하는 방법에 대한 핵심 요소들을 다룬다. 스크럼 얼라이언스(Scrum Alliance)에 이 과정에서 반드시 다루어야 하는 핵심적인 개념들이 제시되어 있지만, 강사들은 각자의 강점과, 관심사 그리고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고유의 교재를 만들어 교육을 한다.

    과정 소개

    이 2일짜리 과정은 제품 개발을 위한 스크럼 프레임웍이 무엇이고 어떻게 구현해야 하며 특히 이것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이론부터 실제 구현까지를 다룬다. 이 과정은 많은 실제 사례와 토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스크럼에 대한 깊은 통찰을 가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정에서는 팀원, 제품 소유주, 스크럼 마스터와 그 외 관련자들의 역할에 대해 다루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스크럼 마스터에 관한 것이다.

    이 과정은 2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진행된다. 첫 날은 개념적인 부분을 주로 다루는데 여기에는 스크럼의 탄생 배경, 스크럼의 등장 인물들의 역할, 경험적 프로세스 관리 그리고 스크럼과 다른 제품개발 방식의 주요 차이점이 무엇인지가 포함된다. 또한 스크럼이 거대 조직에 가져다 주는 효과도 다루어진다. 둘째날에는 실무적인 How-To에 대해서 다루는데, 제품 백로그를 작성하는 방법, 계획을 세우는 방법, 일일 스크럼을 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이런 것들을 거대 조직에 적용하는 방법도 다룬다. 교육을 마치면, 참석자들은 스크럼을 어떻게 구현하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을 갖게 된다.

    참석자들은 사전에 스크럼에 대한 기초지식이나 약간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 더 좋다. "Scrum Primer"에는 스크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다.

    다루어지는 내용

    • 도입
    • 역사
    • 스스로 하는 관리
    • 스크럼 마스터의 역할
    • 완료
    • 기술적인 실천법
    • 스크럼 실행의 장애 요소
    • 제품 소유주와 제품 백로그
    • 최초 제품 백로그 생성
    • 스프린트 계획과 스프린트 백로그
    • 일일 스크럼
    • 회고
    • 일일 스크럼
    • 조직의 변화
    • 공인 스크럼 마스터 인증

    공인 스크럼 마스터 자격증 취득

     

    과정을 마친 모든 사람은 공인 스크럼 마스터 인증을 받게 되고, 그 명단이 해당 강사 이름과 함께 스크럼 얼라이언스 웹 사이트에 등록된다.

    강사 소개

    Bas Vodde는 네덜란드 출생으로 중국과 핀란드에서 거주했었으며 현재는 싱가폴에 살고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개발자로 일했었는데, 실제 그가 개발하는 방식과 조직에서 공식적으로 제시하는 개발 프로세스 사이의 괴리를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애자일 헌장(Agile Manifesto)과 더불어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이 등장하면서 이 괴리를 풀 수 있는 실마리를 발견하게 된다.


    2001년 초에 그는 평범한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중국으로 건너가서 노키아에서 일하게 된다. 노키아에서는 그는 사이즈가 크고 전통적인 스타일의 개발을 했는데, 여기서 겪은 불편한 느낌은 그가 애자일 스타일의 개발이, 아무리 큰 프로젝트라고 해도, 최선임을 확신하게 했다. 몇년 후 그는 스크럼을 비롯한 애자일 실천법을 노키아 네트웍스에(NSN) 전파하는 것을 목적으로 헬싱키로 건너간다. 거기서 그는 수십개의 프로젝트에서 스크럼 및 다른 애자일 실천법을 적용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얼마 후 그는 다시 중국으로 돌아와서(핀란드는 너무 춥다. ^^), 거대 조직이 스크럼을 적용하는 것을 도왔다.


    Bas는 현재 싱가폴에 Odd-e 라는 컨설팅 회사를 설립하여 운영중이며, 아시아에서 애자일과 린(Lean) 개발에 관련된 교육과 코칭을 제공하고 있다.


    Bas는 거대 조직의 거대 프로젝트에서 스크럼을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테스트 주도 개발과 Continuous Integration과 같은 기술적인 실천법도 늘 즐겨하고 있다. 그는 개발도 손을 놓지 않고 계속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빠르게 그리고 유연하게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잘 정돈된 코드 기반이 중요하다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취미는 프로그래밍은 물론이고, 린(Lean) 생산방식, 품질관리 등이다.


    Bas는 Craig Larman과 함께 "Scaling Agile and Lean Development: Thinking and Organizational Tools for Large-Scale Scrum"과 "Practices for Large-Scale Agile and Lean Development"를 저술하였다. 또한 그는 C/C++의 Unit Test Framework인 CppUTest의 공동 개발자이다.


    엄위상은 이 과정을 도와줄 한국인 친구이다. 그는 현재 LG전자에서 재직중이며 테스트 주도 개발, 리팩토링, 스크럼 등의 애자일 방법론을 사내의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에 전파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오랜동안 고전적인 개발 방식을 경험했는데, 이러한 방식은 요즘처럼 경쟁이 치열하고, 요구사항이 급변하는 환경에 적합하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이것이 그로 하여금 새로운 개발 방식을 찾게 하였고, 결국 애자일 방식이 그 해답이 될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는 애자일 실천법을 도입하기 위해 애자일 전문가들과 꾸준히 컨택해 왔으며 Bas Vodde도 그 중 한 사람이다. 그는 2007년에 Bas를 한국으로 초빙하여 스크럼 마스터 과정을 수강하고 스크럼 추진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또한 그는 Bas가 2009년부터 한국에서 두차례 개설한 공식 스크럼 마스터 과정에 통역으로 활동하였다.


    그의 주된 관심사는 테스트 주도 개발, 리팩토링, 설계 원칙과 이를 거대 조직에서 거대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방법이다. 그는 최근 몇년간 이러한 활동을, 실제 개발을 하면서 그리고 다른 사람이 개발하는 것을 도우면서 적용해 왔다.


    엄위상은 Henrik Kniberg가 쓴 "Scrum and XP from the Trenches(애자일 최전선에서 일군 성공 무용담, 인사이트 출간)"와 Mary and Tom Poppendieck이 저술한 "Implementing Lean Software Development(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적용, 위키북스 출간)"의 한국어판 역자이다.

    About the Course

    This will be the fourth CSM in Seoul.

     

    This two-day Certified Scrum Master course covers the what, how and especially the whys of the Scrum framework for product development -- from the theory to practice. The course is structured around stories and discussions and is targetted to anyone who wants a deep understanding of Scrum. This includes team members, ProductOwners, ScrumMasters and other stakeholders. Most of the course is given from the ScrumMasters perspective.

    The course lasts 2 days from 9 to 18. The first days content is more conceptual. It covers background, overview, roles, emperical process control, and the key differences between Scrum and other ways of developing new products. It also contains common impacts to the larger organization. The second days content is practical and answers the how-to-do questions. How to do a backlog? How to plan? How to estimate? How to do a daily Scrum? How to scale? And so forth. At the end of the second day, the participant will have concrete knowledge on how to implement Scrum and an understanding of why to do it that way.

    Basic knowledge about Scrum is expected and some experience prefered. At minimum read the great introduction to Scrum: the Scrum Primer 

    Agenda  

    The topics covered:

    • Introduction
    • History
    • Self-managing
    • Scrum Master role
    • Done
    • Technical practices
    • Obstacles for Scrum
    • Product Owner and Product Backlog
    • Initial product backlog creation
    • Sprint Planning and Sprint Backlog
    • Daily Scrum
    • Retrospectives
    • The team
    • Scaling Scrum
    • Organizational changes

    About Certification

    All attendees who complete the course will become Certified ScrumMasters (CSMs), and will be listed on the Scrum Alliance website's CSM registry

    About the Instructor

    Bas Vodde, originally from Holland, has lived in China and Finland. Currently he lives and works in Singapore. In Holland he was working as a developer and always felt a mismatch between the style of development he experienced as working and the style of development that "the official literature said you should do". This mismatch was solved when Extreme Programming was introduced and with the introduction of the Agile Manifesto.

    In early 2001, he had enough of the "normal life" and moved to China and started working for Nokia. In Nokia, he worked on very large and traditional projects. This uncomfortable experience convinced him that Agile Development is the best way of developing software product -- no matter how large your development is. After a couple years, he moved to Helsinki with the purpose of introducing Agile Development (and in particular Scrum) in Nokia Networks (later NSN). He watched dozens of product groups adopt scrum and other agile practices. After a while, he moved back to China (Its too cold in Finland) and helped one large product group with its Scrum adoption.

    Bas work for a small consulting company based in Singapore called Odd-e specializing in training and coaching related to agile and lean development in Asia.

    Bas is interested in Scrum with a special focus on large companies and large product development. But he also enjoyed working on technical practices, especially test-driven development (especially in embedded environments) and continuous integration. He keeps working as a developer because he strongly believes you need a well-factored code base if you want to be fast and flexible. His hobbies are studies in lean production and quality management and, of course, programming.

    Bas is the author of the "Scaling Agile and Lean Development: Thinking and Organizational Tools for Large-Scale Scrum" and of "Practices for Large-Scale Agile and Lean Development", both together with Craig Larman. He is also one of the authors of the CppUTest unit test framework for C/C++.

     

    Wisang Eom is a Korean guy who will help with the course. He is currently working for LG Electronics and is providing training & coaching about Test Driven Development, Refactoring and Scrum in several divisions in LG Electronics. He has a long Experience in traditional way of development and found out that those are not good in current, rapidly changing and highly competitive environments. That moved him to look for other style of development and finally convinced him that agile development is the solution.

    He has been contacting agile experts to introduce agile development practices to his organization. Bas Vodde is one of them. He invited Bas to Korea in 2007 and got the CSM training and advices from him. Also, he helped Bas for the first and second public CSM course in Korea since 2009.

    His main interests are technical practices such as TDD, Refactoring, Design techniques and the way to apply them smoothly in large companies and large product development. He has been trying to apply those in his company for several years by doing it and helping others doing it.

    Wisang Eom is the translator of the "Scrum and XP from the Trenches" by Henrik Kniberg and "Implementing Lean Software Development" by Mary and Tom Poppendieck.

    All CSM courses are taught by Certified Scrum Trainers. Taking a CSM course, passing the CSM test, and accepting the license agreement designates you as a Certified ScrumMaster, which indicates that you have been introduced to and understand the basic concepts you need to perform as a ScrumMaster or team member on a Scrum team. This course also satisfies two elements of the CSD track: Scrum Introduction and Elective.

  • Details

    Date: 28-29 June, 2011
    Location: Seoul, Korea, Republic of

    Venue:
    Fraser Place Central Hotel 프레이져 플레이스 센트럴 호텔
    Location: #202, Uijuro 1-Ga, Jung-Gu,Seoul, Korea 100-13
    서울시 중구 의주로 1가 202번지
    Seoul, Korea, Republic of
    http://www.fraserplace.co.kr/index.php

    Get Directions

    Regular Price: 1500k Won

  • Agenda

    The topics covered:

    • Introduction
    • History
    • Self-managing
    • Scrum Master role
    • Done
    • Technical practices
    • Obstacles for Scrum
    • Product Owner and Product Backlog
    • Initial product backlog creation
    • Sprint Planning and Sprint Backlog
    • Daily Scrum
    • Retrospectives
    • The team
    • Scaling Scrum
    • Organizational changes
  • Who Should Attend

    Anybody who wants to have an in depth knowledge of Scrum should participate in this course.